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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컬러로 기억되는 인생의 찬란한 순간들. ‘매나테크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 시즌 17’을 통해 눈부신 순간을 맞이한 퍼펙트 바디 4인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프레임에 담아내다.

UpdatedOn February 07, 2024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에서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개최해온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가 ‘시즌17’을 맞았다. 인증받은 트루헬스의 제품들로 7주 동안 이뤄지는 다이어트 챌린지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퍼펙트 바디 우승자 4인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 현장. 올해도 체계적인 플랜으로 건강한 체중 조절에 성공한 그들의 화보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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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BODY - 01 

김시윤

오디션 장소에 들어서는 순간, 단번에 시선을 잡아끌던 김시윤의 매력은 촬영 현장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보험업무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 특성상 딱딱하고 미니멀한 오피스 룩을 즐겨 입는데, 오늘 드레시한 디자인의 패미닌 드레스를 입어보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이번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를 계기로 아레나 촬영을 하면서 무슨 일이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약 7주간 이번 챌린지에 도전한 그녀가 선택한 매나테크 키아이템은 바로 ‘트루퓨어’.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을 꼽으라면 바로 고열량 음료를 향한 갈망이었어요. 고열량 음료 대신 탄산수에 ‘트루퓨어’를 타 마시면 레몬 스파클링 맛이 나더라고요. 쌀쌀한 날엔 따뜻한 물에 희석해 레몬티처럼 챙겨 먹은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매일 운동 루틴을 짜고 계획을 성실히 임했다는 그녀. “지금까지 체지방 9.5% 감량하며 용기를 얻은 만큼, 앞으로도 제 다이어트 도전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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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BODY - 02 

서지원

서지원의 몸짓은 신중하고 차분하다. 촬영 시작 전 긴장된 모습으로 움직이던 그가 촬영 후 나지막하게 미소 짓던 모습이 선명하다. “군대 전역 전 181.7cm, 65kg을 유지했는데 이후 82.1kg이라는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어요. 비즈니스를 하시는 어머니 덕분에 트루헬스 제품으로 균형잡힌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 결실은 이번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 시즌17’을 통해 실현됐죠.” 매나테크 제품으로 식사량을 줄이면서 영양은 제대로 공급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저녁은 ‘오소린’과 ‘트루플레니쉬’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려고 노력하면서 추가적으로 ‘트루쉐이프’를 꾸준히 섭취했다. 그리고‘트루퓨어’와 ‘파이토클렌즈’로 공복을 달랬다. “러닝머신으로 유산소에 집중했어요. 천천히 걷기와 빠른 속도로 달리기를 반복하는 인터벌 러닝을 반복했죠. 운동만 했을 때 빠지지 않던 살이 식이를 병행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를 계기로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죠. 매나테크 제품을 섭취하면서 더 건강해지고 자신감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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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BODY - 03 

정진태

‘매나테크 코리아’를 만나고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 시즌 17’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변화했다는 정진태의 진한 눈동자는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만들기 충분했다.

“운동과 체력 관리가 필수인 직업 특성에도 언젠가부터 몸무게가 10kg이나 불었라고요. 관절 곳곳이 시시때때로 아프고 무리하고 있는 게 느껴져 변화하고 싶었어요. 매나테크 코리아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와이프의 든든한 지원도 큰 힘이 됐죠.”

챌린지 시작 후 4주 동안은 운동보다는 꾸준하게 제품을 섭취하여 건강을 관리하는데 집중했다고. “마지막 2~3주 동안 헬스를 통해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했어요. 30~40분 정도는 부위별 근력 운동에 집중했고, 1시간은 걷기와 달리기도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이때 20분 가볍게 걷고 5분 빠르게 뛰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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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BODY - 04 

고화자

자꾸만 시선이 머물고, 응원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활기찬 움직임으로 현장 곳곳을 누비며 긍정적 에너지를 뿜어내던 고화자가 그렇다. “안정된 일상에 안주하고 싶진 않아요. 50대 중반이지만 활력있고 바쁜 일상을 찾아가는 삶을 꿈꾸죠. 그런 의미로 이번 챌린지에도 도전했고, 체지방률을 11.7% 감량하며 ‘퍼펙트 바디’에 선발됐어요. 행복한 꿈같은 삶 아닌가요?”

현재 카페를 운영하며 상담심리학과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다는 그녀. 공부와 여러 가지 일을 겸하면서도 늘 긍정적이고 활기찬 그녀의 삶은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슬로건을 품고 있다고 활짝 웃던 고화자. “어느 순간 신체 밸런스는 물론 정신까지 나태해지고 무력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심해 속에 가라앉던 저를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준 계기가 바로 ‘매나테크’와의 만남이에요. 챌린지에 참가해, 매일 철저하고 규칙적인 식이요법을 병행했어요. ‘트루플레니쉬’와 ‘오소린’을 꾸준히 섭취해 피부 탄력과 근육량까지 챙겼죠.”

이번 챌린지를 통해 그녀가 느꼈던 오감을 다른 이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고싶다는 또 다른 꿈을 꾸는 그녀의 제2의 삶은 어떨지 궁금하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정은영
Photography 오태일
Stylist 안나
HAIR 조동근
Make-up 제롬
Cooperation 매나테크 코리아

2024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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