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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INTERVIEW

    류경수, “영화를 계속 보다 보니까 스크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배우 류경수의 <아레나> 3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WayV, "저희가 구사하는 다양한 언어가 저희 음악의 스펙트럼도 넓힐 거라고 생각해요."

    WayV의 <아레나> 3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세븐틴 민규, "힘든 시간이 끝나고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은 몇 배로 더 커요."

    세븐틴 민규의 <아레나> 3월호 커버 미리보기

  • INTERVIEW

    옐로우 카페의 비하인드 스토리

    아쿠아 디 파르마의 아시아 최초 부티크 카페가 새 단장을 마쳤다. ‘옐로우 카페’라는 이름으로 대시 태어난 이 공간의 제작 비하인드를 아쿠아 디 파르마의 CEO와 건축가에게 직접 물었다.

  • INTERVIEW

    THE WORLD SHE MAKES

    자주적으로 음악 장르를 개척하는 앨리스 롱위 가오, 그녀만의 키치한 렌즈로 바라본 세계.

  • INTERVIEW

    남극까지의 한 걸음

    아시아 여성 최초로 보급 없이 남극점을 밟으며 김영미(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는 한국 등반사에 한 번 더 이름을 올렸다. 막상 김영미는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했다. 그녀에게 중요한 건 따로 있었다.

  • INTERVIEW

    태용의 탄생

    녹슨 대문 집 학생에서 NCT 리더로, 솔로 아티스트 태용이자 로에베의 앰배서더가 된 태용으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줄 때 기쁨을 느끼는 성숙한 남자로. 태용이라는 아티스트가 태어난 과정을 들었다.

  • INTERVIEW

    한동희가 썼던 가면

    한동희는 대화를 나누는 내내 웃음을 머금었다. 지금부터 보게 될 사진 속 한동희는 전부 무뚝뚝함을 연기하는 한동희다. 그 무표정만큼이나 다채로웠던 한동희와의 짧은 대화.

  • INTERVIEW

    이이담의 심야 영화관

    이이담은 자신이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하기 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런 노력이 필요할 때마다 이이담은 심야 영화관을 찾는다. 찬 바람 부는 1월의 오후, 배우 이이담과 나눈 이야기.

  • INTERVIEW

    직업으로서의 연예인

    데뷔 20년 차 연예인 이승기는 늘 직업이라 생각하며 이 일을 한다고 했다. 그의 직업 정신에는 감동적인 면이 있었다.

  • INTERVIEW

    COME TO ME

    고요하고 어스름한 새벽을 닮은 아이엠. 그의 색과 이야기는 점점 진해질 것이다. 주저 없이 앞으로 나아갈 사람이니까. 아름답고도 처연한 아이엠의 시간.

  • INTERVIEW

    그냥 해내는 안보현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갑옷을 입고 바다를 누비던 안보현은 촬영이 끝나면 3kg씩 빠졌다고 한다. 그는 프로 운동선수나 다름없는 강도로 일하지만 거기에는 어떤 동기부여도 필요 없다고 했다. 안보현은 그냥 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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