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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하이브리드

    내연기관차보다 심심하고 전기차보다는 유지비가 비싼 차. 혹은 내연기관차보다 경제적이고 전기차보다는 운용이 편한 차. 오늘날의 하이브리드는 어떤 모습일까? 네 대의 차로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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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한기 운전

    겨울에 자동차로 호연지기를 키우는 방법. 지붕 열고 달리기, 전기차로 강원도 가기. 어땠을까. 두 가지 중 뭐가 더 고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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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의 자동차

    마세라티가 도쿄의 한 사찰에서 신형 그란투리스모를 공개했다. 이름 그대로 더 멀리 더 편하게 달리기 위한 경주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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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은 항상 어렵다

    볼보의 새로운 전기차 EX30 익스테리어 디자인 총괄 티 존 메이어에게 물었다. 볼보처럼 상냥하면서도 자신만만했던 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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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페라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카’ 페라리 푸로산게가 등장했다. 거짓말 같은 명제를 확인하기 위해 뉴질랜드 남섬을 달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푸로산게는 스포츠카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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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와 커피와 자동차

    마세라티 그레칼레로 엿보는 이탈리아인들의 자존심과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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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포식자

    세단의 편안함, 스포츠카의 광폭함, 짐 싣는 차의 널찍함. 각 장르별 특성을 모두 삼킨 고성능 SUV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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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아빠 자동차

    젊은 남자와 젊은 아빠는 다른 사람이다. 둘은 차를 고를 때 얼마나 같고 다를까? 국산 패밀리카 3대를 타면서 살펴본 ‘좋은 아빠 차’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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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첫 차 고르기

    젊은 남녀가 인생 첫 차를 사면서 고민한 것. 첫 차를 사고서야 깨달은 것. 차를 타는 동안 새롭게 다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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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색 유니폼의 국가대표

    페라리 장인들은 자신의 수도 이름을 딴 자동차를 만들며 무엇을 상상했을까? 그 답을 듣기 위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타고 지중해 섬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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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칸타라, 늘 방법은 있다

    2023년 9월 말 미 동부 햄프턴에서 소규모 고급차 모터쇼인 ‘더 브리지’가 열릴 예정이었다. 이탈리아 소재 회사 알칸타라가 파트너 중 하나였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알칸타라의 초대를 받아 마감이 끝나자마자 뉴욕행 비행기를 탔다. 도착한 다음 날부터 비가 내려 2023년 9월 뉴욕은 1882년 기상관측 이후 가장 비가 많이 온 9월로 기록됐다. ‘더 브리지’는 폭우와 돌풍으로 취소되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취재진은 맨해튼 밖으로 벗어나지도 못했다. 그러나 알칸타라 회장 안드레아 보라뇨는 태연했다. 늘 방법은 있다면서. 다음은 호텔 2층 프레젠테이션 룸에서 그와 나눈 인터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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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끝나지 않는 이야기

    포르쉐는 어떻게 역사를 존중하는가. 역사는 어떻게 포르쉐를 지탱하는가. 독일의 한갓진 도로에서 클래식 911을 타며 온 몸으로 배우고 느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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