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Outer of the day

매일의 오늘, 마르고 닳도록 입고 싶은 탐나는 아우터.

UpdatedOn November 07, 2023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1-sample.jpg

튜브형 패드가 내장된 소가죽 레이싱 재킷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6-sample.jpg

시어링 보머 재킷 8백50만원대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58-sample.jpg

크림색 레더 보머 재킷 가격미정 토즈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0-sample.jpg

스터드, 크리스털 장식 레더 재킷 가격미정 셀린느 옴므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5-sample.jpg

스트랩 장식 카고 재킷 가격미정 드리스 반 노튼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59-sample.jpg

워싱된 나파 램스킨 소재의 집업 오버셔츠 가격미정 로에베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3-sample.jpg

목화꽃을 새긴 데님 소재 집업 블루종 가격미정 디올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4-sample.jpg

은은한 광택의 레더 재킷 8백70만원 발렌티노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57-sample.jpg

핀 스트라이프 울 펠트 소재 오버사이즈 쇼트 재킷 가격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4-525162-sample.jpg

램 시어링 재킷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박원태
Assistant 김여름

2023년 11월호

MOST POPULAR

  • 1
    민규가 불렀던 노래
  • 2
    류경수는 여전히 재미있다
  • 3
    줄 바꾸기
  • 4
    이태구, “믿고 보는 배우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 5
    WayV’s Horizon

RELATED STORIES

  • FASHION

    HOME ALONE

    봄비가 내린 오후에 만난 메종 마르지엘라 보이.

  • FASHION

    Whispered Sophistication

    미묘한 빛과 그림자 사이, 벨루티의 정교한 실루엣.

  • FASHION

    City Warrior

    투박한 페인팅, 섬세하게 찢긴 디스트레스트 효과로 겹겹이 무장한 디젤의 봄/여름.

  • FASHION

    봄여름 내 주구장창 신을 새하얀 스니커즈 4

    봄맞이 새 신을 꺼내보자.

  • FASHION

    DOUBLE SIDENESS

    강인함과 여림이 공존하고 혼돈과 질서가 연속된 프라다.

MORE FROM ARENA

  • FASHION

    총총한 밤

    오모테산도에 문을 연 생 로랑의 매장 그리고 그들의 찬란한 2016 S/S 시즌.

  • LIFE

    안드레 키르히호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REPORTS

    서강준의 청춘

    서강준이 물었다. “지금 내 청춘은 잘 흘러가고 있는 걸까요?” 적어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를 기가 막히게 소화해내는 카메라 속 서강준은 그 모습 그대로 청춘, 그 자체였다.

  • AGENDA

    한국 드라마의 싸대기 기술

    김치 싸대기를 시작으로 한국 드라마에 등장하는 다양한 싸대기들, 나름의 공식을 대입해 물리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분석해봤다. 온라인에서 반응이 뜨거운 6가지 강력한 ‘싸대기’다.

  • FASHION

    THE FRONT-MAN

    비주얼만 보고 뽑은 다섯 명의 프런트맨.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