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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와 현대백화점이 함께 제안하는 더 현대적인 워치&주얼리 쇼핑 방법론.

UpdatedOn September 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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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추천하는 시계들.
왼쪽은 네이비 컬러 다이얼 시계는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 모델.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 1847MC 칼리버,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스마트링크 조정 시스템이 장착된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 크라운에 스피넬 장식 .1천4백만원대. 오른쪽은 실버 컬러 다이얼 시계는 탱크 프랑세즈 워치 미디엄 모델. 쿼츠 무브먼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 1천만원대.
까르띠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 무역센터점 /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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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아펠에서 유일하게 남녀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조디악’ 모델.
왼쪽은 라피스라줄리 스톤이 세팅된 ‘쌍둥이자리’ 롱 네크리스. 3천만원대. 오른쪽은 9월의 별자리인 ‘처녀자리’ 골드 메달과 체인. 5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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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티의 오페라 로고를 형상화한 ‘오펠라 튤레’ 컬렉션 펜던트. 손으로 새긴 미묘한 불규칙성이 특징. 5백만원대.
오른쪽은 부첼라티의 유명한 마크리 컬렉션 브레이슬릿. 손으로 깎아낸 골드 표면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 각각 1천5백만원대.
부첼라티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9/20 오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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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의 ‘빵 드 쉬크르’ 라인업 중 라피스라줄리 옐로 골드 모델. 14.2캐럿의 라피스라줄리 아래 80개의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사진 속 라지 모델 기준 1천5백50만원.
프레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 무역센터점 /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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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이 고양이를 모티브 삼아 만든 ‘블라디미르, 르 샤 링’. 두 마리 고양이를 7백60개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마무리했다. 고양이들은 12캐럿의 쿠션 컷 블루 탄자나이트를 감싸고 있다. 1억8천6백만원. ‘블라디미르, 르 샤 네크리스’는 무게가 총 12.37캐럿에 달하는 6백65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고양이의 눈 등은 차보라이트로 형상화했다. 1억4천9백만원.
부쉐론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 판교점 / 더현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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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 와일드 플라워 컬렉션의 액세서리들. 맨 왼쪽 트리플 다이아몬드 링은 1천4백73만원. 와일드 플라워 더블다 이아몬드 펜던트는 1천2백91만원. 펜던트 양편에 하나씩 있는 액세서리는 와일드 플라워 다이아몬드 스티드 이어링. 2천3백53만원.
그라프 (현대백화점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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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박찬용
Photography 박원태

2023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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