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김동욱, “지금까지 선택한 작품 중 후회되는 건 하나도 없다”

배우 김동욱, 19년 차 베테랑 배우다운 패션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UpdatedOn May 24, 2022

3 / 10

 

김동욱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포멀하면서도 럭셔리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에서 김동욱은 베테랑 배우답게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그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시선을 사로잡는 표정은 화보에서도 빛을 냈다.

그는 인터뷰에서도 배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돼지의 왕> 출연 소감에 대해 “도전 의식이 생기더라. 범죄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살인마가 아니라, 지금껏 우리가 본 적 없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도전했다”라는 말을 털어놨다.

또한 직접 연기한 황경민 캐릭터에 대해 “걱정도 많았고, 그만큼 고민도 커서 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래도 배우로서 고민한 지점을 알아봐주고, 공감하며 본 시청자가 많은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다"라는 배우로서의 신념과 후기를 이야기했다. 또한 데뷔 19년 차 베테랑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면 어떤지 묻자 “돌아보면 모든 역할이 새로웠다. 앞으로 맡을 캐릭터도 그렇지 않을까? 예측할 수 없다는 게 배우 일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늘 기쁜 마음으로 기대를 안고 있다”라며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런 김동욱의 차기작은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라는 설명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김동욱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도쿄 브이로그를 따라서
  • 2
    홍이삭, “내가 어떤 충동에 의해서 노래를 쓰는 태도가 필요함을 깨달은 거죠.”
  • 3
    세차 환자의 패션
  • 4
    나트랑에 가면
  • 5
    명절 후, 느끼한 속을 달랠 매운 음식 맛집 4

RELATED STORIES

  • INTERVIEW

    홍이삭, “내가 어떤 충동에 의해서 노래를 쓰는 태도가 필요함을 깨달은 거죠.”

    ‘히든싱어’ 홍이삭의 <아레나> 3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류경수, “영화를 계속 보다 보니까 스크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배우 류경수의 <아레나> 3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WayV, "저희가 구사하는 다양한 언어가 저희 음악의 스펙트럼도 넓힐 거라고 생각해요."

    WayV의 <아레나> 3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세븐틴 민규, "힘든 시간이 끝나고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은 몇 배로 더 커요."

    세븐틴 민규의 <아레나> 3월호 커버 미리보기

  • INTERVIEW

    옐로우 카페의 비하인드 스토리

    아쿠아 디 파르마의 아시아 최초 부티크 카페가 새 단장을 마쳤다. ‘옐로우 카페’라는 이름으로 대시 태어난 이 공간의 제작 비하인드를 아쿠아 디 파르마의 CEO와 건축가에게 직접 물었다.

MORE FROM ARENA

  • ARTICLE

    Go Skiing

  • FASHION

    THROUGH THE SWAYING TREES

    투명한 바람이 머무는 가을 녘의 조각.

  • LIFE

    지금 가장 거대한 사진들

    사진의 시대, 이미지는 파도처럼 우리의 시선을 쓸고 지나간다. 이따금 해일처럼 우리의 정신까지 집어삼키는 거대한 이미지들이 몰려온다. 2020년대의 시작을 알리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진 포토그래퍼들을 모았다.

  • LIFE

    플스 타이틀 미리보기

    새 옷을 입고 돌아온 플레이스테이션5를 맞이하며 짚어본 뉴 타이틀 4종.

  • FASHION

    RE:BORN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레이디 디올백의 재탄생.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