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대단히 현대적인 패션 사물

섬세한 서정과 위용이 전해지는 현대적 패션 사물.

UpdatedOn September 07, 2020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900-sample.jpg

투명한 아크릴 소재의 로고 패턴 크로스보디 백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902-sample.jpg

면도날 모양의 귀고리 발렌시아가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901-sample.jpg

르네 마그리트를 연상시키는, 붓으로 그린 듯한 하늘과 구름 프린트 키폴 루이 비통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903-sample.jpg

활짝 핀 장미꽃 모양 브로치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904-sample.jpg

(왼쪽부터) 작은 크리스털이 촘촘히 장식된 로고 모양의 귀고리·CD 로고 모양의 볼드한 체인 반지 모두 디올 맨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905-sample.jpg

검은색 스톤 장식의 작은 거미 모양 귀고리 알렉산더 맥퀸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897-sample.jpg

통조림 오프너 모양 펜던트의 목걸이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899-sample.jpg

사진가 크레이그 맥딘의 사진을 프린트한 반다나 바이레도×크레이그 맥딘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58-426898-sample.jpg

큼직한 카보숑 장식이 줄줄이 연결된 목걸이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박원태
ASSISTANT 김지현

2020년 09월호

MOST POPULAR

  • 1
    SHOW YOUR SHOES
  • 2
    Intensive Bomb
  • 3
    <아레나> 6월호 커버를 장식한 배우 손석구
  • 4
    잘하는 기준
  • 5
    남자, 서른을 말하다

RELATED STORIES

  • FASHION

    Enfant Terrible

    조각나고 부서진 동심을 품은 어른이들의 하루.

  • FASHION

    A little Madness in the Spring

    여러 감정을 흘려보내는 봄의 절정, 계절의 파편을 지닌 남자와 옷.

  • FASHION

    Hey, Baby girl!

    이토록 화창하고 매력적인 일상.

  • FASHION

    명작의 조건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는 내일의 고전이 될 수 있을까?

  • FASHION

    BE READY!

    다가올 여름을 위해 몸을 만들 시간.

MORE FROM ARENA

  • FILM

    Action Stars

    자동차 브랜드들이 액션 영화에 PPL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때론 특정 브랜드가 한 영화를 상징하기도 한다.

  • INTERVIEW

    착한 게 아냐

    가수, 방송인, 인터뷰어, 팟캐스트 진행자, ‘1가정 1에릭남’까지 수행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에릭남. 그에게 만인의 호감을 사는 비결, 인터뷰 잘하는 법,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 다 때려치우고 싶었던 순간, 편견, 가장 못 견디게 싫어하는 것까지 물었다.

  • LIFE

    드디어 대한민국 영화에서 여자가 보인다

  • INTERVIEW

    JAY B가 꾸는 꿈

    그날 제이비의 세계는 무릎까지 자란 풀잎 하나와 먹구름 사이로 잠시 비춘 노을과 적막한 캠핑장의 유령들로 채워졌다. 그리고 빛을 쫓는 날벌레들이 창작과 꿈과 미래에 대한 막역한 대화 사이를 날아다녔다. 계절을 지나다 만난 제이비와의 인터뷰.

  • REPORTS

    윤계상의 지금

    턱시도를 입고 귀한 시계도 찼다. 지금은 축하할 시간이니까.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