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CAR MORE+

최초의 페라리

페라리의 첫 번째 양산형 하이브리드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라는 페라리의 철학이 집약된 괴물이다.

UpdatedOn December 13, 2019

3 / 10
/upload/arena/article/201912/thumb/43520-394770-sample.jpg

 

 1th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16 inch 
스티어링 휠이 달라졌다. 아날로그 버튼 대신 터치패드와 햅틱 버튼이 장착됐다. 이를 통해 16인치 커브 HD 스크린을 조작한다.

 1,000 hp 
최대출력이 도합 1,000마력에 달한다. 출력 대 중량비는 마력당 1.57kg이다.

 340km/h 
SF90 스트라달레의 안전최고속도는 340km/h다.

 4 WD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최초의 사륜구동 스포츠카다. 사륜구동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서 생성된 동력을 극대화한다.

 90 Year 
SF90 스트라달레의 이름에는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창립 90주년의 의미가 담겨 있다.

 3 Motors 
3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된다. F1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전기모터가 1개는 변속기 사이에, 다른 2개는 프런트 액슬에 있다. 3개의 모터는 최대출력 220마력을 발휘한다.

 2.5 sec 
2.5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한다. 200km/h까지는 6.7초가 걸린다.

 390 kg 
공기역학적 효율성이 높다. 250km/h에서 390kg의 다운포스를 형성한다.

 30 kg 
SF90 스트라달레는 스탠더드와 스포츠 모델로 구성된다. 스포츠 모델은 카본 파이버와 티타늄 등을 사용해 무게가 30kg 더 가볍다.

 4 mode 
e드라이브 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퍼포먼스 모드, 퀄리티 모드. 4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V8 Engine 
페라리 8기통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엔진이 탑재됐다. 최대출력이 780마력에 달한다.

 8 DCT 
재설계된 오일 배스 형식의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됐다. 연비 감소와 트랙 주행 효율성이 향상됐다.

 81.6 kg·m 
최고출력은 6,000rpm에서 81.6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조진혁

2019년 12월호

MOST POPULAR

  • 1
    2023 S/S KEYWORD 14 #2
  • 2
    발렌티노의 남자
  • 3
    Black Rabbit Hole
  • 4
    The New Black
  • 5
    오후의 이진욱

RELATED STORIES

  • CAR

    The Line

    차의 뒤 라인을 따라 이야기를 모았다. 라인에도 여러 이야기가 들어 있다.

  • CAR

    Drive to the Moon

    아직 가보지 못한 무한한 세계를 함께할 자동차들.

  • CAR

    2022년 올해의 차

    올해부터 전기차는 대세가 됐다. 국내 브랜드의 성장이 눈에 띄었으며, 신선한 브랜드의 등장, 사라질 뻔한 브랜드의 부활도 드라마틱했다. 최고의 전비를 기록한 차부터 기발한 디스플레이,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카 등 12개 분야로 나눠 올해의 차를 꼽았다.

  • CAR

    10년 만의 진화 :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3세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스포츠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 CAR

    잘생기고 넉넉한

    아우디 Q4 e-트론을 타고 전기차의 섬 제주를 여행하며 편안하고 효율적인 삶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

MORE FROM ARENA

  • VIDEO

    아레나 6월호의 남자 '유노윤호'

    아레나 6월호의 남자는 유노윤호입니다. 전역 후 첫 화보에서 유노윤호는 이전과는 조금 다른 밀도로 카메라를 바라봤습니다. 전보다 한층 깊어진 표정이 꽤 인상적입니다. 촬영 당일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영상을 여기 공개합니다.

  • LIFE

    베를리너가 만든 조금 다른 리커 4

    지금 베를린은 바야흐로 크래프트 스피릿과 리큐어의 전성시대다. 오랜 전통의 허브 리큐어, 숙성이 필요 없어 제조 과정이 간단한 진과 보드카, 럼 등의 증류주까지. 베를린의 향과 맛을 담은 술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 AGENDA

    블랙핑크는 왜 미국에서 통할까

    미국에서도 ‘뚜두뚜두’가 울려 퍼진다. 방탄소년단이 지나간 자리에 블랙핑크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 FEATURE

    드디어 대한민국 영화에서 여자가 보인다

  • FASHION

    GOLDEN HOURS

    금쪽같은 시간, 빛나는 시계.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