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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Artwork
테이블, 테이블웨어, 의자 그리고 램프를 이용해 네 명의 아티스트들이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그들의 상상력에 한 번 놀라고, 어떤 상황에서도 어울리는 리빙 제품들의 매력에 한 번 더 놀라게 될 거다. <br><br>[2008년 5월호]
UpdatedOn April 26, 2008
Living Artwork
테이블, 테이블웨어, 의자 그리고 램프를 이용해 네 명의 아티스트들이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그들의 상상력에 한 번 놀라고, 어떤 상황에서도 어울리는 리빙 제품들의 매력에 한 번 더 놀라게 될 거다. <br><br>[2008년 5월호]
UpdatedOn April 26, 2008
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LIFE
현빈의 여운
무심히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남자가 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를 입고 밀라노에서 만난 현빈이 꼭 그랬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기는 남자다.
REPORTS
상상 속의 여자
영화 <내부자들>에서 주은혜의 얼굴은 쉬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화면 속 이엘은 현실의 여자가 아닌 것 같았다. 이엘을 만나고 싶었던 건 그래서다.
INTERVIEW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배우 정재광을 <버티고>의 관우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거다. 지금은 그렇다. 앞으로는 어떨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그는 작은 체구로 다양한 인상을 품었다. 우리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 규정할 수 없기에 그의 미래는 무한하다.
INTERVIEW
안지호
이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자. 독특함으로 무장한 네 팀의 뮤지션과 세 명의 배우다. 올해 <아레나>가 주목할 신예들이다.
AGENDA
가장 동시대적 밴드
연주 실력도 끝내주고, 무대 위 시각 효과나 곡을 구성하는 감각도 멋지다.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충만한 ‘라이프 앤 타임’은 요즘 시대가 원하는 밴드의 덕목을 두루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