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매일 함께하는 시계

복잡함을 이기는 단순하고 인상적인 데일리 워치 6

UpdatedOn October 15, 2023

/upload/arena/article/202310/thumb/54669-523332-sample.jpg

LONGINES
직사각형 케이스 속 날씬한 핸즈와 숫자 인덱스,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감색 스트랩까지 잘 맞춘 수트처럼 나긋한 돌체비타 테일러링 3백10만원 론진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0/thumb/54669-523337-sample.jpg

HAMILTON
1970년 출시한 최초의 디지털시계 펄사를 올 블랙 스타일로 복각했다.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메탈 시계는 하이브리드 LCD-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선명하고 간결하게 시간을 표시한다. 아메리칸 클래식 PSR 디지털 쿼츠 블랙 가격미정 해밀턴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0/thumb/54669-523333-sample.jpg

TOM FORD
재활용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위로 흑백의 대조가 분명한 미니멀한 레이아웃이 돋보인다. 스테인리스 N.004 타임피스 1백78만원 톰 포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0/thumb/54669-523336-sample.jpg

TAG HEUER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시적인 블루 컬러를 선레이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에 입혔다. 까레라 데이트 39mm 3백82만원 태그호이어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0/thumb/54669-523335-sample.jpg

TISSOT
러그를 생략한 클래식한 스틸 워치 실루엣에 새틴 마감한 실버 다이얼과 세 개의 블루 카운터가 경쾌한 대비를 이룬다. 6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PRX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 2백70만원 티쏘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0/thumb/54669-523334-sample.jpg

MIDO
1954년 안정적이고 정확한 시간을 제공한 파워윈드 무브먼트를 재해석한 크로노그래프 워치. 1천9백54개의 한정수 량으로 출시됐으며 50m 방수 기능을 갖춘 멀티포트 파워윈드 크로노미터 리미티드 에디션 40mm 1백37만원 미도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박원태
Assistant 박소은

2023년 10월호

MOST POPULAR

  • 1
    Hint of Scent
  • 2
    오늘의 하이브리드
  • 3
    2 BADDIES
  • 4
    줄 바꾸기
  • 5
    홍이삭, “내가 어떤 충동에 의해서 노래를 쓰는 태도가 필요함을 깨달은 거죠.”

RELATED STORIES

  • FASHION

    2 BADDIES

    조금 비뚤어지고 싶기도 했던 새해의 다짐.

  • FASHION

    PHOTO BOOTH

    긱스럽고 너디한 일상에 대한 기록.

  • FASHION

    Dear My VALENTINE

    밸런타인데이를 고대하며 발견한 하트와 위트의 아이템.

  • FASHION

    SWEET BOX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디저트보다 더 달콤한, 작고 소중한 선물들을 담았다

  • FASHION

    세차 환자의 패션

    자신을 ‘광빨에 미친 세차 환자’라 표현하며 셀프 세차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샤인프릭. 그와 세차의 쾌감을 즐기는 감성 패션 브랜드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의 사이에는 ‘세차’라는 키워드로 하나 되는 교집합이 있다.

MORE FROM ARENA

  • LIFE

    브라이언 가드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ARTICLE

    Antique

    고전적인 화풍, 예스러운 장신구, 농염한 색감의 앙상블.

  • CAR

    시승 논객

    더 뉴 싼타페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 VIDEO

    [A-tv] A-awards x Seventeen

  • FILM

    4가지 기술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