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On My Way

남다른 개성을 지닌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스니커즈들.

UpdatedOn April 21, 2023

/upload/arena/article/202304/thumb/53483-512654-sample.jpg

아더에러가 선보이는 첫 번째 스니커즈 컬렉션

독특하고 참신한 기획과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브랜드 아더에러가 처음으로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불규칙한 곡선이 돋보이는 이 스니커즈의 이름은 바로 ‘Log(로그)’. 스니커즈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와 창의성,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중요 가치로 여기는 브랜드의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문화를 담아냈다. 독일군, 하이톱, 캔버스, 슬립온 네 가지 디자인을 재해석한 스니커즈들은 공통적으로 두툼하고 청키한 아웃솔이 특징이다. 간결함이 돋보이는 기존의 독일군 디자인을 새로운 관점으로 들여다본 바우스 스니커즈는 아더에러를 상징하는 파란색을 곳곳에 장식해 경쾌한 느낌으로 완성했다.

그리고 올드스쿨 스타일에 특유의 위트를 더해 복각한 하이톱 디자인의 칼리프와 과장된 아일릿 펀칭 디테일이 눈에 띄는 캔버스, 투톤 컬러 믹스로 개성 있게 완성한 라드까지. 총 네 가지의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굴곡이 도드라지는 형태를 입체적으로 배치한 실루엣, 과감하게 커팅한 아웃솔 등을 통해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컬렉션 곳곳에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디테일을 장식한 것도 특징. 남다른 실루엣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니커즈는 데님이나 넉넉한 핏의 팬츠 등과 함께 입어 분방한 스트리트웨어를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upload/arena/article/202304/thumb/53483-512655-sample.jpg

환경에도 이로운 마린 세르의 스니커즈

유스컬처를 기반으로 한 콘셉트 스토어 케이스스터디에서 마린 세르의 ‘MS 라이즈 스니커즈’를 국내에 독점으로 소개한다. 이 스니커즈는 일상의 걱정을 남겨두고 떠나는 해방감을 표현한 마린 세르의 스테이트 오브 소울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스포티한 옆면 디자인과는 달리 앞코를 스퀘어 형태로 만들어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크레센트 문 패턴을 입체감 있는 아웃솔로 표현해 포인트를 더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신념이 확고한 브랜드답게 아웃솔과 안감 등 스니커즈의 50% 이상을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것도 눈여겨볼 만한 점.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김선아

2023년 05월호

MOST POPULAR

  • 1
    Running Book
  • 2
    PERFUME BUBBLE
  • 3
    Now We are
  • 4
    Full Details
  • 5
    서울에서 해외 맛보기

RELATED STORIES

  • FASHION

    My Endless Blue

    무수한 층의 색으로 일렁이는 파랑의 파란.

  • FASHION

    Slow down

    혼란한 빗소리에 뒤엉킨 우중충한 쾌락.

  • FASHION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에 참석한 배우 안보현

    이태리 피렌체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브랜드의 디너 행사에 한국을 대표로 배우 안보현이 참석했다.

  • FASHION

    OLDIES BUT GOLDIES

    향수 어린 물건을 간직한 세대를 관통하는 골드 주얼리.

  • FASHION

    MISTY BLUE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고요한 블루.

MORE FROM ARENA

  • FASHION

    패션과 테크의 만남, 파슬 ‘하이브리드 워치’

  • LIFE

    중식 공간

    중식만큼 한국 사람의 외식 메뉴로 사랑받는 음식이 있을까? 고급스럽고 세련된 공간에서 즐기는 중식의 맛은 다르다.

  • FASHION

    네 개의 마사지 툴

    얼굴 위를 누르고, 미끄러지며 매끈하게 다듬어주는 마사지 툴 넷.

  • LIFE

    MZ를 대표하는 여성 아이콘 : 미노이, 비비, 장원영, 이영지

    MZ세대의 특징인 자유로움, 당당함, 넘치는 자신감으로 사랑받는 네 명의 인물을 분석했다.

  • ARTICLE

    [A-tv] ARENA x EMPORIO ARMANI WATCH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