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새 아침의 향기

상쾌한 향으로 맞이하는 침대 머리맡 새해 아침 공기.

UpdatedOn January 04, 2023

/upload/arena/article/202301/thumb/52779-506633-sample.jpg

비가 그친 후 올라오는 풀 내음 같은 상쾌한 공기를 묘사한 웬 더 레인 스탑스 EDT 100mL 17만5천원 메종 마르지엘라, 모노톤 사진이 프린트된 이불 커버 19만원 유라이크홈, 하늘색 스트라이프 쇼츠 슬립웨어 가격미정 테클라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01/thumb/52779-506635-sample.jpg

야생 이끼 등 그린 계열의 이국적이고 상쾌한 향을 담은 오 트리쁠 리켄 데코스 75mL 23만원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화이트 침구 30만5천원 테클라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01/thumb/52779-506634-sample.jpg

시트러스로 시작해 재스민과 목련 향에 머스크가 어우러져 풍부하고 신선한 플로럴 향을 풍기는 매그놀리아 인피니타 EDP 100mL 33만원 아쿠아 디 파르마, 울창한 숲을 보는 듯한 짙은 초록색 이불 커버1 8만5천원 키티버니포니, 스트라이프 타월 2만6천원 테클라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01/thumb/52779-506630-sample.jpg

아로마 허브와 나무의 수액과 뿌리, 껍질이 풍기는 신성하고 신비로운 향을 담은 르 디유 블루 100mL 가격미정 아스티에 드 빌라트, 스트라이프 슬리브 슬립웨어 22만5천원 테클라, 오렌지색 이불 커버 34만원 고요 패브릭스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01/thumb/52779-506632-sample.jpg

유자와 베티베르, 바질이 어우러진 시트러스의 상쾌함과 흙 내음이 조화로운 테싯 오 드 퍼퓸 50mL 14만원 이솝, 제주 모래 사진이 프린트된 이불 커버 24만8천원 포토제니아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01/thumb/52779-506631-sample.jpg

상큼한 베르가모트와 자몽에 앰버와 머스크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신선하고 달콤한 시트러스 향을 풍기는 베르가못 221 00mL 40만4천원대 르 라보, 초록색 그러데이션 색감의 침구 세트 21만원 다이드인, 아이보리색 타월 2만6천원 테클라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하예지
Photography 박도현

2023년 01월호

MOST POPULAR

  • 1
    미하엘 슈마허는 무엇이 특별했는가
  • 2
    아빠의 사진첩
  • 3
    가정의 달을 함께할 5월의 페스티벌 4
  • 4
    디펜더가 가는 길
  • 5
    BE READY!

RELATED STORIES

  • FASHION

    Enfant Terrible

    조각나고 부서진 동심을 품은 어른이들의 하루.

  • FASHION

    A little Madness in the Spring

    여러 감정을 흘려보내는 봄의 절정, 계절의 파편을 지닌 남자와 옷.

  • FASHION

    Hey, Baby girl!

    이토록 화창하고 매력적인 일상.

  • FASHION

    명작의 조건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는 내일의 고전이 될 수 있을까?

  • FASHION

    BE READY!

    다가올 여름을 위해 몸을 만들 시간.

MORE FROM ARENA

  • FILM

    까르띠에 X 송강

  • ISSUE

    황대헌 선수가 그토록 먹고 싶어 한 치킨 먹방 갑니다

  • REPORTS

    다시 봐도 예쁜 보나

    우주소녀의 보나를 만났다. 첫 공중파 주연 작품인 <란제리 소녀시대>를 마치고 잠깐 쉬고 있는 그녀를 가로수길의 작은 카페로 불러냈다. 창가에 다소곳이 앉아 조곤조곤 말하는 보나는 눈부셨다.

  • FASHION

    키치 혹은 섹시한 언더웨어 5

    은밀하게 위대하게.

  • REPORTS

    ARCHITECTURE - 모두의 건축

    한국에서 건축은 오랫동안 ‘특수’ 분야였다. 국가나 부유층만 누릴 수 있는. 건축가와 시공업자를 구분하는 사람이 적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지난 10년, 건축은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다. 동네 골목길에 들어선 작은 단독주택과 미술관이 대형 프로젝트만큼이나 많이 관심받았다. 서울시청사 같은 건물은 사회적 담론이 되었고,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출간되면서 건축은 탐구와 여행의 대상이 되었다. 건축의 물결은 지방 펜션과 카페에까지 스며들었다. 점점 더 많은 이가 혜택을 누리면서, 건축은 일상이자 예술이 되는 중이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