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Best of Vest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은 오프로드의 포켓 패딩 베스트.

UpdatedOn November 01, 2022

/upload/arena/article/202210/thumb/52287-500860-sample.jpg

기능적인 요소를 충족시켜주는 요소가 디자인적으로 녹아 있는 오프로드의 스타일리시한 포켓 패딩 베스트.
전면과 후면에 더해진 아웃포켓들이 오프로드만의 와일드한 감성을 보여준다. 여기에 전면에는 와펜, 후면에는 카라비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멋스럽기까지 하다. 하단의 스트링과 스토퍼를 이용해 핏을 정리하기 용이한 모델로, 패딩이 새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운프루프 소재를 사용해 오래도록 특유의 핏을 유지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조혜나
Photography 한용

2022년 11월호

MOST POPULAR

  • 1
    뉴진스를 보는 세 가지 시선
  • 2
    2022 월드컵 복기
  • 3
    맛으로 전하는 복
  • 4
    손 내밀면 닿을 듯
  • 5
    Black Rabbit Hole

RELATED STORIES

  • FASHION

    발렌티노의 남자

    글로벌 앰버서더 ‘슈가’의 첫 행보.

  • FASHION

    루이비통, 쿠사마 야요이 컬렉션

    루이 비통과 쿠사마 야요이가 다시 만났다. 무려 10년 만이다.

  • FASHION

    The Year of Rabbit!

    계묘년을 맞이하여 쏟아지는 토끼 컬렉션.

  • FASHION

    모두를 위한 패션

    모든 의류가 자신의 의미를 다할 수 있도록, 쓰임을 다하는 지속 가능한 패션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애프터어스. 친환경도 충분히 멋지고 힙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브랜드다.

  • FASHION

    The New Black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블랙의 면면.

MORE FROM ARENA

  • FEATURE

    브라이언 가드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ISSUE

    프라다 X 송강 Chapter 1

  • FEATURE

    2030이 회사에 목매지 않는 이유

    회사에 충성하며 승진의 부푼 꿈을 꾸는 건 옛말이다. 안 먹고 안 쓰고 모아봤자 급등하는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을 보면 허탈함만 밀려올 뿐. 요즘은 월급만큼 초라한 것도 없다. 회사는 좁은 취업문을 뚫고 입사한 사원에게 예전과 같이 미래를 담보하지 않는다. 회사에서 성공하기보다는 성공하기 위해 회사에 잠깐 발을 담그겠다는 심산이다. 티끌 모아봤자 티끌인 시대, 청년의 박탈감은 클 수밖에 없다.

  • TECH

    HOW COME?

    3월의 새로운 테크 제품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 FASHION

    SELFIE ESSAY

    2019 F/W 런던, 파리, 밀라노 컬렉션을 누빈 모델 수민과 경진의 셀피 기록.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