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황민현이 황도에게 남긴 클로징 멘트

UpdatedOn October 05, 2022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digital editor 이아름
videographer 송재호, 최은서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UNFAMILIAR SUIT
  • 2
    새로 오픈했습니다
  • 3
    SPRING, SPRING
  • 4
    <아레나> 5월호 커버를 장식한 배우 송중기
  • 5
    Earth Day

RELATED STORIES

  • FILM

    배우 이영애가 들려주는 평소의 생각들(feat. 취미, 고민, 작품 그리고 돈까스)

  • FILM

    이 자리를 빌어 '싱어게인' 작가님들께 사과드립니다

  • FILM

    구찌 X 제로베이스원

  • FILM

    '미니특공대' 제작자분들은 이걸 보신다면 이희준 배우에게 바로 연락 주세요.(진지)

  • FILM

    배리 X 조슈아

MORE FROM ARENA

  • REPORTS

    생각을 비우는 산책길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걸어보자. 글을 쓰고, 디자인을 하고, 공간을 만드는 이들이 걸으면 걸을수록 생각이 가벼워지는 산책길을 직접 소개한다.

  • AGENDA

    조이 유의 순간

    조이 유의 그림을 처음 본 순간 그녀가 부러웠다. 그녀가 바라보는 세상은 밝고, 경쾌했다. 선명한 색과 굵직한 스케치 선. 그녀는 솔직한 사람 같았다. 1995년생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브랜드와 협업해온 그녀가 서울에서 첫 개인전을 연다.

  • LIFE

    자연에서 답을 찾는 런던 시민

    2020년 내가 사는 도시에선 무엇이 유행할까. 베를린, 파리, 런던, 샌프란시스코, 뉴욕, 방콕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 VIDEO

    2020 A-Awards #주지훈

  • INTERVIEW

    삼탈리아 빈티지

    소설가 박상의 새 소설 <복고풍 요리사의 서정>은 이탈리아 옆에 위치한 국가 삼탈리아를 여행한 김밥집 아들이자 파스타와 짜장면, 라멘을 전공한 시인 지망생 요리사 이원식의 일대기를 다룬다. 3백50페이지에 달하는 소설은 첫 장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웃긴다. 한국에서 가장 웃기는 소설을 쓰는 박상은 몸개그가 자신 있다고 말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