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예거 르쿨트르, 앰버서더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선정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UpdatedOn September 21, 2022

/upload/arena/article/202209/thumb/51940-497215-sample.jpg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가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예거 르쿨트르는 안야 테일러 조이를 메종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맞이하며 그녀의 합류를 축하하는 상징적인 전화 통화를 담은 단편 영상 ‘A Call of the Heart’를 공개했다. 영상은 1903년 자크-데이비드 르쿨트르(Jacques-David LeCoultre)가 파리의 워치메이커 에드몽 예거(Edmond Jaeger)에게 초박형 시계 무브먼트 제작을 제안을 했던 기념비적인 전화 통화로부터 영감받았다. 메종의 매뉴팩처에 지대한 영향을 남긴 이 도전적인 제안의 수락으로 오래도록 이어지는 협력이 시작되며 예거 르쿨트르 회사가 설립되었다.

3 / 10
/upload/arena/article/202209/thumb/51940-497214-sample.jpg

 

예거 르쿨트르의 CEO 캐서린 레니에(Catherine Rénier)는 “그녀와의 만남은 운명이었습니다. 안야와 그녀의 가족들의 폴로에 대한 오랜 역사와 워치메이킹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파트너십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녀의 아름다움, 감수성, 재능과 근면에 대한 윤리는 예거 르쿨트르의 가치와 스타일을 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2020년도 넷플릭스의 흥행작 ‘퀸스 갬빗’으로 스타덤에 올라 골든 글로브, 미국 배우 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뛰어난 연기력과 더불어 스크린에서 다채로운 존재감을 보여주는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신예로 평가되며 동세대 중 가장 흥미로운 인재로 인정받는다.

한편,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된 안야 테일러 조이와 함께한 영상은 예거 르쿨트르의 공식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출장에서 살아남는 법
  • 2
    민규가 불렀던 노래
  • 3
    봄여름 내 주구장창 신을 새하얀 스니커즈 4
  • 4
    Timeless Elegance
  • 5
    As long as I’m Here

RELATED STORIES

  • FASHION

    Go West

    퍼렐 윌리엄스가 이끄는 루이 비통은 파리에서 출발해 버지니아를 향해 달렸다.

  • FASHION

    Portrait of Uncertainty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를 날 선 시선으로 바라본 시스템의 2024 가을/겨울 컬렉션.

  • FASHION

    NEW WAVE

    미래적인 빈티지 룩을 보여주는 캠퍼랩의 뉴 시즌.

  • FASHION

    NEW RULES

    클래식에 대한 시스템 옴므만의 명료한 정의.

  • FASHION

    BREEZY

    일렁이는 봄의 기운과 맞닿은 푸르른 에르메스.

MORE FROM ARENA

  • INTERVIEW

    개는 훌륭하지만, 우리는 아직 멀었다

    개는 왜 인간을 사랑할까. 마치 그렇게 태어난 것처럼. 사람들이 이 불가해한 사랑을 해독하지 못해 혼을 내고, 서열을 잡고, 혼란을 겪는 동안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며 강형욱 훈련사가 등장했고, 반려견을 존중하는 문화가 주류를 형성했지만 아직도 우리는 개를 다 이해하지 못했다. 강형욱 훈련사는 문제를 개가 아닌 인간에게서, 이 도시에서 찾아내며, 개 잘 키우는 사회가 곧 좋은 세상이 될 거라 믿는다. 동물과 약자가 받는 처우의 평균이 그 사회를 가리키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개는 훌륭하지만, 우리는 아직 멀었다.

  • REPORTS

    헤이즈의 애정

    솔직한 여자 헤이즈. 그녀는 진한 부산 사투리로 서울은 고마운 도시라고 말했다.

  • LIFE

    ‘깡’에 빠질 수밖에 없는 다섯 가지 이유

    하루 세 깡은 기본이라는 ‘비’의 말을 되새기며 모두 ‘깡동단결’ 하시길!

  • INTERVIEW

    시원하게, 시원답게 미리보기

    최시원만이 가능한, 도시적인 남성미란 이런 것.

  • LIFE

    머리가 맑아지는 책 두 권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