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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새하얀 물건들

새하얀 마음으로 소복하게 쌓아 올린 희고 깨끗한 물건들.

UpdatedOn September 0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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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볼드한 스퀘어 프레임의 선글라스 49만4천원 미우미우 by 에실로룩소티카, 가방을 반으로 접어 팔찌처럼 연출할 수 있는 파우치 1백90만원 로에베, 묵직한 굽이 돋보이는 흰색 로퍼 1백45만원 프라다, 도자기로 만든 정갈한 개다리소반 50만원 무자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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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이다솔
Photography 박도현

2022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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