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배우 정일우,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아”

배우 정일우의 서정적이고 우아한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UpdatedOn August 20, 2022

3 / 10

 

배우 정일우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회화 속의 회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서 정일우는 그림 속 일부처럼 서정적이고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굿잡>에 출연한 소감과 기대감을 내비쳤다. 연기한 은선우 배역에 대해선 “탐정의 매력이란 매력은 모두 결집된 인물이에요. ‘명탐정 코난’ ‘소년 탐정 김전일’ ‘셜록 홈스’의 복합체죠.”라고 소개해 정일우의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권유리와의 호흡에 대해선 “서로의 장점을 잘 알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도 알기 때문에 상대 연기를 최대한 끌어올리려고 노력했어요.” 두 배우의 케미도 기대되는 바.

배우로서 도전과 목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도전할 때는 성공을 바라지 않아요. 실패를 두려워하지도 않고요. 저는 회복 탄력성이 좋아요. 실패했을 때 복구하는 능력이 좋아요.”라고 밝히며 실패에서도 얻는 게 있다고 말했다.

배우 정일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스타일에 의한 스타일을 위한 영화 4
  • 2
    배우 이영애가 들려주는 평소의 생각들(feat. 취미, 고민, 작품 그리고 돈까스)
  • 3
    이 자리를 빌어 '싱어게인' 작가님들께 사과드립니다
  • 4
    나를 궁금해해줬으면 좋겠다
  • 5
    라면 러버 모여라

RELATED STORIES

  • INTERVIEW

    그녀의 음악은 우리 가슴을 녹일 뿐

    4개 국어 능력자, 싱어송라이터, 인스타 음악 강자… 스텔라장을 수식하는 말들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의 음악은 우리 가슴을 녹인다는 사실이다.

  • INTERVIEW

    우리가 기다리던 소수빈

    데뷔 8년 차 소수빈은 지난해 <싱어게인3>으로 처음 TV 카메라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지금 보고 있는 사진 역시 그의 첫 번째 단독 화보다. 하지만 소수빈은 이미 우리가 기다리던 스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 INTERVIEW

    발렌시아가 사커시리즈, 설영우와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공개

    설영우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아레나> 화보 미리보기

  • INTERVIEW

    나를 궁금해해줬으면 좋겠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돌아온 곽동연과 연기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내내 유쾌했고 기백이 있었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방명록 한 권을 완성하는 기분이라는, 2024년 곽동연의 첫 방명록.

  • INTERVIEW

    스텔라장, “제 음악을 사람들이 듣고 그들이 내가 생각하는 바를 이해해주면 좋고, 그냥 듣고 좋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가수 스텔라장의 <아레나> 4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MORE FROM ARENA

  • LIFE

    아주 사소한 가게

    너무나도 작은 이 물건들이 일상의 감도를 높인다. 작은 사치를 부리기에 딱 좋다.

  • INTERVIEW

    새 시대, 새 아이콘

    새해에는 새 아이콘을 만날 수 있을 거다. 이제 막 데뷔 3년 차가 된 아이콘이 자꾸 다시 신인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고 했으니까.

  • REPORTS

    반짝반짝 빛나는

    미인 대회 출신의 세 여자를 만났다. 눈이 부셨다.

  • LIFE

    전종서라는 이상하고 새로운 얼굴

    이충현 감독의 <콜>은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여자가 한 집에서 전화기 하나로 연결되는 스릴러다. 관객은 전화를 안 받아서 짜증난 영숙 캐릭터 때문에 시종일관 무시무시한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그 두려움과 떨림의 대가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에 이어 전종서가 왜 새로운 스타일의 배우인지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얼굴과 새로운 목소리의 전종서는 천진하고 자유로운 연기로 이야기에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지금 우리가 전종서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FASHION

    또 비 소식

    꿉꿉한 장마철을 쾌적하게 나기 위한 영리한 8가지 방법.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