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Piece By Piece

스켈레톤 워치의 면면,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드러냄의 양식.

UpdatedOn August 12, 2022

/upload/arena/article/202208/thumb/51646-494605-sample.jpg

CARTIER

네 개의 큼직한 아라비아 숫자를 다리 삼아 가운데에 자리 잡은 정사각형 미닛 인덱스 아래의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624MC는 그 자체로 시계의 다이얼을 이룬다. 현대적인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의 진면모. 파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41mm 가격미정.

/upload/arena/article/202208/thumb/51646-494604-sample.jpg

BVLGARI

블랙 세라믹으로 이뤄진 절제된 팔각형 케이스가 부품들이 정교하게 맞물린 스켈레톤 다이얼을 더욱 빛낸다. 경이롭게얇 고 기대 이상으로 역동적이다.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40mm 3천3백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208/thumb/51646-494603-sample.jpg

PIAGET

울트라 신에서 남다른 기조를 구축한 브랜드답게 기존 폴로 워치보다 3mm 얇아진 6.5mm 두께를 자랑한다. 자체 제작 무브먼트 1200S1 기계식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파란색 브리지와 플레이트가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폴로 스켈레톤 워치 42mm 가격미정.

/upload/arena/article/202208/thumb/51646-494602-sample.jpg

BLANCPAIN

블랑팡이 구현할 수 있는 혁신과 미학을 집약한 시계. 전통적인 도구를 사용해 깎아낸 무브먼트는 극도로 얇고 세심한 아름다움만을 남겼다. 자체 제작한 오픈워크 무브먼트 칼리버 1333SQ는 3단 배럴 구조로 최대 8일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빌레레 스켈레톤 8 데이즈 38mm 8천만원대 .

/upload/arena/article/202208/thumb/51646-494607-sample.jpg

ROGER DUBUIS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을 탑재해 기술적 완성도와 정확성이 탁월한 시계. 다이얼의 플레이트와 브리지를 최소화해 투시성을 강조한 디스플레이 역시 범상치 않다.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45mm 4억2천2백만원.

/upload/arena/article/202208/thumb/51646-494606-sample.jpg

ZENITH

엘 프리메로 9004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해 100분의 1초 단위까지 측정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로즈 골드 케이스와 대조적으로 기계적인 정교함이 돋보이는 오픈워크 다이얼을 채택해 제니스다운 화려함을 구축했다. 데피 엘 프리메로 21 44mm 4천4백97만원.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박원태

2022년 08월호

MOST POPULAR

  • 1
    봄여름 내 주구장창 신을 새하얀 스니커즈 4
  • 2
    Whispered Sophistication
  • 3
    낭만 여행지의 작은 바 4
  • 4
    A QUIET AFTERNOON
  • 5
    Timeless Elegance

RELATED STORIES

  • FASHION

    HOME ALONE

    봄비가 내린 오후에 만난 메종 마르지엘라 보이.

  • FASHION

    Whispered Sophistication

    미묘한 빛과 그림자 사이, 벨루티의 정교한 실루엣.

  • FASHION

    City Warrior

    투박한 페인팅, 섬세하게 찢긴 디스트레스트 효과로 겹겹이 무장한 디젤의 봄/여름.

  • FASHION

    봄여름 내 주구장창 신을 새하얀 스니커즈 4

    봄맞이 새 신을 꺼내보자.

  • FASHION

    DOUBLE SIDENESS

    강인함과 여림이 공존하고 혼돈과 질서가 연속된 프라다.

MORE FROM ARENA

  • FASHION

    Very Suitable

    ‘수트’라고 불리는 옷을 입은 남자들.

  • FILM

    PHILIPS x 정우성

  • FASHION

    Make a Wish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행운을 가져다줄 위시 리스트 속 아이템을 취향 좋은 여섯 남자에게 물었다.

  • INTERVIEW

    김광현의 시작

    김광현은 선수로서 전부를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든 그는 세인트루이스행 비행기에 올랐다. 어려서부터 간직해온 꿈을 이루기 위해, 늦은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그는 데뷔 첫해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귀국했다. 2020년은 기회를 다지는 시기였다고 김광현은 말했다.

  • DESIGN

    집 짓는 꾸시노

    도면의 달인, 섬세한 크로키 아티스트, 독특한 캘리그래피를 가진 남자, 손수 디자인한 동그란 안경을 쓰고, 직접 디자인한 만년필을 보유한 스튜디오 꾸시노의 구승민 대표를 만났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