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우아하게 흐르는 곽동연의 시간

정제된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바탕에 둔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와 조우한 배우 곽동연의 시간은 우아하게 흐른다.

UpdatedOn December 07, 2021

3 / 10
/upload/arena/article/202112/thumb/49711-474039-sample.jpg

블랙 재킷·이너로 입은 니트 톱·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43mm 케이스에 6시 방향 날짜창과 오토매틱 무브먼트 STP1-11을 탑재한 실버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의 ARS5104 91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 제품.

블랙 재킷·이너로 입은 니트 톱·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43mm 케이스에 6시 방향 날짜창과 오토매틱 무브먼트 STP1-11을 탑재한 실버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의 ARS5104 91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12/thumb/49711-474041-sample.jpg

블랙 재킷·이너로 입은 니트 톱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43mm 케이스에 6시 방향 날짜창과 오토매틱 무브먼트 STP1-11을 탑재한 실버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의 ARS5104 91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12/thumb/49711-474040-sample.jpg

터틀넥 니트 톱·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43mm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블랙 선레이 텍스처드 다이얼의 조합이 고급스러운 ARS5100 84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12/thumb/49711-474042-sample.jpg

모크넥 니트 톱·팬츠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43mm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블랙 선레이 텍스처드 다이얼의 조합이 고급스러운 ARS5100 84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112/thumb/49711-474043-sample.jpg

더블브레스트 재킷·니트 톱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스위스메이드 오토매틱 무브먼트 STP1-11을 탑재했고 선레이 텍스처드 다이얼 위에 바 인덱스와 6시 방향 날짜창을 올린 ARS5102 87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메이드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김참
STYLIST 김영진
HAIR 유다겸
MAKE-UP 이안나
ASSISTANT 김지현

2021년 12월호

MOST POPULAR

  • 1
    A Rainy Day
  • 2
    NEXT GENERATION, NEW GORPCORE DESIGNER 4
  • 3
    책으로 즐기는 시계
  • 4
    반클리프 아펠, 뻬를리 팝업으로의 초대
  • 5
    코리안 하이엔드

RELATED STORIES

  • FASHION

    Summer, not Summer

    한여름 스윔 쇼츠와 때 이른 가을이 충돌하는 분방한 조화.

  • FASHION

    UNSTOPPABLE

    식을 새 없는 열기 가득한 도시가 지겨운 스케이트보드 위 소년들.

  • FASHION

    NOCTURNAL CREATURE

    여름의 맹렬한 열기가 잔뜩 내려앉은 밤에서야 비로소 시작된 하루.

  • FASHION

    40년의 진보

    위블로 스퀘어 뱅이 어떻게 오늘의 모습이 되었는지에 대하여.

  • FASHION

    맥퀸 2024 가을 겨울 캠페인

    알렉산더 맥퀸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와 함께한 AW24 컬렉션을 공개했다.

MORE FROM ARENA

  • LIFE

    급류 속으로 / 레비로드

    높은 산, 거대한 바위, 그 사이를 파고드는 물길.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쏟아지는 강줄기. 급류다. 카약에 몸을 싣고 급류를 타는 카야커들을 만났다. 고층 아파트 높이의 폭포에서 추락하고, 급류에서 회전하며 묘기를 펼치기도 하는 이들. 그들이 급류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 INTERVIEW

    다시 만난 나라

    배우 권나라는 연기로 그 존재를 알린다.

  • CAR

    테슬라의 장점은 유효한가?

  • LIFE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오늘 이들은 사진을 촬영하고, 책을 읽고, 카페에 앉아 잠시 쉬거나 동네 한 바퀴를 빙 돌며 산책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채우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FILM

    '이것'만 있으면 더 바랄 게 없다는 해찬!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