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이준기라는 장르

UpdatedOn November 03, 2020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Dingle Dangle
  • 2
    이 자리를 빌어 '싱어게인' 작가님들께 사과드립니다
  • 3
    나의 첫 위스키
  • 4
    THE PREPSTER
  • 5
    그래프로 보는 서울의 나무

RELATED STORIES

  • FILM

    배우 이영애가 들려주는 평소의 생각들(feat. 취미, 고민, 작품 그리고 돈까스)

  • FILM

    이 자리를 빌어 '싱어게인' 작가님들께 사과드립니다

  • FILM

    구찌 X 제로베이스원

  • FILM

    '미니특공대' 제작자분들은 이걸 보신다면 이희준 배우에게 바로 연락 주세요.(진지)

  • FILM

    배리 X 조슈아

MORE FROM ARENA

  • LIFE

    로비의 조건

    지금의 호텔이 로비에서 당신을 환대하는 법.

  • FILM

    금수저 재촬영 VS 군 재입대 망설인 이유, 여기서 밝힙니다

  • LIFE

    일상 속 비일상

    완전히 새로운, 지금까지는 없던, 오직 단 하나의…. 그런 것이 있을까? 하는 회의가 들 때, 늘 있어왔던 것을 달리 보이게 하는 것이 예술가의 업이다. 친숙한 것과 낯선 것을 뒤섞어 일상에 틈입시키는 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 LIFE

    기생충이 바꾼 할리우드

  • LIFE

    안녕, 힐튼호텔

    서울시 중구 소월로 50. 1983년 12월 7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밀레니엄 서울 힐튼의 주소다. 이곳은 여러모로 한국을 상징한다. 당시 한국 최첨단 건축의 상징, 당시 한국 경제구조의 상징. 이곳의 운명 역시 시대의 상징이다. 한국 경제구조 변화의 상징, 한국 건축 담론의 현재에 대한 상징. 이 거대한 상징물은 2022년 마지막 날에 영업을 마친 뒤 역사의 뒤로 사라질 예정이다. 서울 힐튼이 사라지기 전에 건물의 디테일을 남겨둔다. 이 건물을 바라보는 건축가들의 회고와 함께.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