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클래쉬 드 까르띠에

첫인상만으로는 알 수 없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내밀한 매력.

UpdatedOn May 14, 2020

/upload/arena/article/202005/thumb/44989-413307-sample.jpg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작은 사이즈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 2백70만원대·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천1백만원대·볼드한 디자인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 3백90만원 모두 까르띠에 제품.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규칙적인 아름다움과 대립적인 면이 공존한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드는 스터드는 파리 방돔 광장의 울퉁불퉁한 자갈길을 표현했다. 모든 스터드는 오차 없이 정확하게 측정하고 세팅해 완벽하고 예리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스터드를 관통하는 원뿔 모양의 피코 장식은 상하좌우로 미세하게 움직이는데, 덕분에 착용하면 각지고 예리한 인상과 달리 부드럽고 유연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까르띠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핑크 골드 라인업에 이어 화이트 골드 소재를 추가하면서 선명한 분위기를 덧입혔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박재용

2020년 05월호

MOST POPULAR

  • 1
    Dear My VALENTINE
  • 2
    인생 립 컬러를 찾아서
  • 3
    불가리 X 민규
  • 4
    슬기로운 아트토이 생활
  • 5
    WayV, "저희가 구사하는 다양한 언어가 저희 음악의 스펙트럼도 넓힐 거라고 생각해요."

RELATED STORIES

  • FASHION

    2 BADDIES

    조금 비뚤어지고 싶기도 했던 새해의 다짐.

  • FASHION

    PHOTO BOOTH

    긱스럽고 너디한 일상에 대한 기록.

  • FASHION

    Dear My VALENTINE

    밸런타인데이를 고대하며 발견한 하트와 위트의 아이템.

  • FASHION

    SWEET BOX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디저트보다 더 달콤한, 작고 소중한 선물들을 담았다

  • FASHION

    세차 환자의 패션

    자신을 ‘광빨에 미친 세차 환자’라 표현하며 셀프 세차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샤인프릭. 그와 세차의 쾌감을 즐기는 감성 패션 브랜드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의 사이에는 ‘세차’라는 키워드로 하나 되는 교집합이 있다.

MORE FROM ARENA

  • INTERVIEW

    정성일, “멋진 배우, 연기 잘 하는 배우 라는 한 마디가 영광이다”

    배우 정성일의 나이스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 커버 미리보기.

  • REPORTS

    운동은 나의 힘

    보여주기 위해서 시작한 게 아니었다. 김정민이 운동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했다. 운동은 그녀가 연예계와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었다.

  • FASHION

    새 시즌, 뉴 스니커즈 4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 REPORTS

    올라가고 있어요

    박지현과 최리는 <아레나>가 주목하는 신인 여배우다.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벌써 주연 자리를 꿰차고 있다. 기대해도 좋다.

  • FASHION

    칼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잠재워 줄 비니 8

    비니의 계절이 돌아왔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