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MUST KNOW

SHEER FABRIC

유난스러울 만큼 자유와 낭만이 풍요롭게 넘쳐흐르는 2020 S/S 시즌의 트렌드 키워드.

UpdatedOn February 05, 2020

 

2020 S/S TREND
SHEER FABRIC 

이번 시즌 런웨이 곳곳에서 속이 훤히 보이는 시스루 소재가 목격됐다. 종잇장보다 얇은 실크와 오간자 소재부터 촘촘한 그물 같은 메시, PVC까지 투명도만큼이나 소재도 다양했다. 피부색이 은근히 스미는 하늘하늘한 톱을 제안한 펜디, 루이 비통, 생 로랑은 물론 몸의 양감과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탱크톱과 셔츠를 선보인 드리스 반 노튼과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 모두 드러냄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일부가 아닌 전체를 시스루 소재로 완성했음을 금세 알아챌 거다.

 

/upload/arena/article/202001/thumb/43973-400068-sample.jpg

실크와 나일론 혼방의 시스루 보머 재킷 가격미정 디올 맨 제품.

2020 S/S TREND 시리즈

2020 S/S TREND 시리즈

 

LONG TOP VS HIGHT SHORTS

PASTEL COLORS

BOLD POCKET

EFFORTLESS

BOHEMIAN

PIN STRIPE

TROPICAL SHIRTS

LEATHER PANTS

ANIMAL PRINTS

GARDENER OR SAILOR

PAINT SPLATTER

DENIM & DENIM

BRICK BAG

STYLING 1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윤웅희, 이상
PHOTOGRAPHY 레스(인물), 박재용, 최승혁(제품), 쇼비트
MODEL 박주형, 이우, 장우형
HAIR&MAKE-UP 이은혜

2020년 02월호

MOST POPULAR

  • 1
    뉴진스를 보는 세 가지 시선
  • 2
    당신의 소개팅이 실패하는 이유
  • 3
    IWC와의 1주일
  • 4
    금새록, <사랑의 이해> “삶에서 가장 즐거운 건 연기”
  • 5
    어느 어부의 하루

RELATED STORIES

  • FASHION

    눈썹을 그리는 마음

    가뿐하고 손쉽게 사용하기 좋은 아이브로를 차곡히 쌓았다. 한 올, 한 올, 눈썹을 그리는 마음으로.

  • FASHION

    건강하고 튼튼한 헤어를 위해

    하나도 빠짐없이, 차곡차곡. 두피부터 모발의 끝까지 꼼꼼히 바른다.

  • FASHION

    V-Line

    단정하고 정갈한 브이 라인의 도도함.

  • FASHION

    새 시즌 스니커즈 6

    한껏 대담해진 것이 특징!

  • FASHION

    제냐의 봄

    봄을 일깨우는 색다른 감각.

MORE FROM ARENA

  • SPACE

    퇴근길 와인 한 병

    오늘은 집에서 마시고 싶다. 와인 테이크아웃을 도와줄 보틀 숍 넷.

  • TECH

    스타트업 - BIOTIPAC

    환경, 빈곤, 질병 등 인류를 위협하는 문제들을 기술로 해결한다. 채팅 앱으로 아프리카의 허기를 채우려는 농업테크, 전기차 시대에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모빌리티 기업, 착한 박테리아로 식품 유통기한을 늘리는 푸드테크, 저소득층 아이들의 발달장애 치료를 위한 에듀테크, 중력을 사용한 신개념 청정 에너지까지. 인류애를 품은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 INTERVIEW

    유태오의 낭만

    영화 <레토>에서 빅토르 최를 연기하기까지, 배우 유태오는 자신에게 펼쳐진 모든 사건을 ‘로맨티시즘의 극치’라고 말했다.

  • LIFE

    검은 토끼의 해

    2023 계묘년의 막이 열렸다. 계묘년, 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출시된 아이템과 새해를 맞은 아트 신의 목표.

  • SPACE

    지금, 가장 동시대적인 건축

    지속가능한 시대의 건축물이 갖춰야 할 조건은 무엇일까? 초목으로 덮인 그린 빌딩, 낙후된 도시를 재생시키기 위한 스포츠 센터, 자체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호텔 등 주변 환경과 공생을 이루는 세계의 건축물에서 답을 찾았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