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SPECIALIST

액티비티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워치 넷.

UpdatedOn October 02, 2019

3 / 10
/upload/arena/article/201909/thumb/42938-386668-sample.jpg

 

 

1 핏빗, 버사 라이트 에디션 : 피트니스

1 핏빗, 버사 라이트 에디션 : 피트니스

핏빗(Fitbit) 버사 라이트 에디션은 ‘가심비’를 넘어 건강까지 생각하는 똑똑한 시계다. 이름처럼 내 몸에 꼭 맞는 피트니스를 제안한다. 심장박동수는 일정한지, 잠은 편하게 자는지 자나 깨나 몸 생각뿐이다. 잠깐 딴짓을 하고 있는 지금도 스트레칭을 독려한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상남자 같은 타입. 묘한 매력을 간직한 시계임이 분명하다.
가격 22만9천원.

2 폴라, 밴티지 V 타이탄 : 러닝

2 폴라, 밴티지 V 타이탄 : 러닝

한길만을 달려온 폴라(Polar) 밴티지 V 타이탄은 러닝에 특화된 시계답게 고강도의 훈련에도 끄떡없다. 40시간의 지구력을 갖춘 배터리와 손목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벼운 무게는 러닝할 때 극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심장박동수에 따라 달라지는 러닝 파워와 컨디션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준다. 2019년 iF,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까지 받았으니 얼굴 또한 만점인 셈이다. 가격 82만원.

3 순토, 9 바로 : 아웃도어

3 순토, 9 바로 : 아웃도어

사용자에게 최적화의 의미를 알려주는 순토(Suunto)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숙하고 노련하다. 대담한 50mm 사이즈 다이얼은 조작이 간편하고 읽기 편하다. 최대 1백20시간의 배터리 수명은 장기간 머무는 백패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길을 잃어도 원위치를 알려주는 파인드 백(Find back) 기능과 태풍 잦은 날 안부까지 챙겨주는 폭풍우 알람 지원 기능도 갖췄다. 이렇게 든든한 동반자라면 어디를 가든 즐거울 거다. 가격 99만원.

4 가민, 피닉스 6S : 라이딩

4 가민, 피닉스 6S : 라이딩

벌써 6번째 시리즈를 맞이한 가민(Garmin)은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편리하고 직관적인 시계를 내놓았다. 라이딩 시 안전한 회전 구간을 미리 알려주는가 하면 인기 있는 구간을 자연스럽게 추천하기도 한다. 사고라도 나는 날엔 비상 연락처로 위치까지 전송해준다. 자전거 보험을 든 것도 아닌데 괜스레 든든해지는 마음이랄까? 가민이라 가능한 이야기다. 가격 99만원.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차종현
PHOTOGRAPHY 박재용

2019년 10월호

MOST POPULAR

  • 1
    짧지만 강렬한 'NEW SONG’
  • 2
    서울 동네들
  • 3
    SURFACING
  • 4
    섞여서 좋은 것
  • 5
    류경수, “영화를 계속 보다 보니까 스크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RELATED STORIES

  • FASHION

    2 BADDIES

    조금 비뚤어지고 싶기도 했던 새해의 다짐.

  • FASHION

    PHOTO BOOTH

    긱스럽고 너디한 일상에 대한 기록.

  • FASHION

    Dear My VALENTINE

    밸런타인데이를 고대하며 발견한 하트와 위트의 아이템.

  • FASHION

    SWEET BOX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디저트보다 더 달콤한, 작고 소중한 선물들을 담았다

  • FASHION

    세차 환자의 패션

    자신을 ‘광빨에 미친 세차 환자’라 표현하며 셀프 세차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샤인프릭. 그와 세차의 쾌감을 즐기는 감성 패션 브랜드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의 사이에는 ‘세차’라는 키워드로 하나 되는 교집합이 있다.

MORE FROM ARENA

  • LIFE

    HOME FESTIVAL

    조용한 여름이 싫어 찾아본 음악 다큐멘터리 넷.

  • LIFE

    전시장을 나서며

    미술가의 발언이 그의 자유라면, 감상도 관객의 자유이길.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느끼고 싶은 대로 느낀 사람들이 쓰고 싶은 대로 쓴 전시 감상문이다.

  • ARTICLE

    Stranger Things

    발상을 전환한 패션 브랜드의 모호한 물건들.

  • FASHION

    Newest Hamilton

    해밀턴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다니엘 헤니가 지금껏 본 적 없는 낯선 해밀턴의 시계들을 손목 위에 올렸다. 하나같이 남다른 의미와 특별함을 담고 있는, 신선한 변화를 적용한 새로운 시계들이다. 한껏 들뜬 마음으로 시선을 시계에 집중시켰다.

  • ARTICLE

    Check It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