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A-tv] 까르띠에 x 강다니엘

UpdatedOn August 28, 2019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2019년 09월호

MOST POPULAR

  • 1
    이브, "솔로 활동을 통해 변신을 하고 싶었어요."
  • 2
    연우, “슴슴하지만 밍밍하지 않은, 이 모습 그대로이고 싶어요.”
  • 3
    FOCUS ON
  • 4
    BE READY!
  • 5
    잘하는 기준

RELATED STORIES

  • ARTICLE

    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 ARTICLE

    김종현, ”솔로 앨범 은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내”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 ARTICLE

    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 ARTICLE

    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 ARTICLE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MORE FROM ARENA

  • REPORTS

    디자이너의 도구

    학문? 감각? 디자이너에게 창작의 도구란 무엇일까?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에게 창작의 힘이 되는 도구란 무엇인지 물었다.

  • FILM

    티쏘 x 성훈

  • LIFE

    지금 아시아 음악

    재능 있고 ‘힙’한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모아 주류에 도전하는 88 라이징. 그 중심엔 창립자 션 미야시로(Sean Miyashiro)가 있다.

  • REPORTS

    ARCHITECTURE - 모두의 건축

    한국에서 건축은 오랫동안 ‘특수’ 분야였다. 국가나 부유층만 누릴 수 있는. 건축가와 시공업자를 구분하는 사람이 적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지난 10년, 건축은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다. 동네 골목길에 들어선 작은 단독주택과 미술관이 대형 프로젝트만큼이나 많이 관심받았다. 서울시청사 같은 건물은 사회적 담론이 되었고,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출간되면서 건축은 탐구와 여행의 대상이 되었다. 건축의 물결은 지방 펜션과 카페에까지 스며들었다. 점점 더 많은 이가 혜택을 누리면서, 건축은 일상이자 예술이 되는 중이다.

  • INTERVIEW

    할리우드의 역사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잊혀가는 배우들에 대한 헌사이자, 할리우드 영화 산업에 대한 러브레터다. 주인공 릭 달튼은 유통기한 끝난 배우이자, 변화하는 할리우드의 목격자다. 리어나르도 디캐프리오는 시나리오를 받고 릭 달튼을 단번에 이해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