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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X ErmenegildoZegna]

세대가 다른 두 모델 천진호, 백준영이 서로의 멘토 & 멘티가 되어 만났습니다. 천진호의 의연함과 자신감있는 애티듀드, 백준영의 자유로운 에너지. 두 사람이 마주한 모든 순간은 서로의 스타일의 영감이 됩니다. 이 둘을 통해 깨닫습니다. 스타일은 타인의 라이프 스타일, 성격, 태도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곳곳에 영향을 주었는가 발견하며 성장한다는 것을요. <아레나>와 에르메네질도 제냐 포착한 '결정적 순간'입니다.

UpdatedOn September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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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Fashion Editor 노지영
Videography 채대한
Models 천진호, 백준영
Hair & Makeup 박슬기 ​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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