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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주

옷차림에 큰 변화를 주는 사소한 기술들.

UpdatedOn May 15, 2017

Skill 1 Bandana

style 1 Hiphop

구찌, 에뛰드 스튜디오 등 런웨이에서 활용된 건 물론, 트래비스 스콧이 자주 활용한 방법이다. 무심하게 묶고, 편안한 티셔츠에 더해 쿨한 매력을 뽐내는 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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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반다나를 삼각형으로 접는다.
②역삼각형 방향으로 목에 묶는다. 이때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여유 있게 묶는다.
③남은 반다나 끝부분을 목 아래서 위로 둘러 뺀다.
④반다나를 정면에서 45도 방향으로 돌려준다.

 

style 2 Choker

이탈리아 남자들이 자주 활용한다. 셔츠 단추를 2개 정도 풀고 초커 반다나를 연출하면 그들 부럽지 않은 농염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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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반다나를 삼각형으로 접는다.
②반다나를 위에서부터 3, 4cm 간격으로 접어 내린다.
③긴 형태로 변한 반다나를 목젖 앞에서 한 번 묶는다. 이때 손가락 하나 들어갈 정도로 여유 있게 묶는다.
④묶고 남은 부분은 반다나 안으로 둘둘 감는다.
⑤둘둘 감은 부분을 목뒤로 넘긴다.

 

style 3 Tuck-in

목에 반다나를 두르는 것이 낯간지럽다면 턱 인부터 시작해보라. 라운드넥 티셔츠 위로 살짝 보이는 반다나는 밋밋한 옷차림에 생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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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반다나를 마름모꼴로 펼친다.
②중심선에서부터 반다나를 구겨 모은다.
③구긴 반다나를 목뒤로 넘겨 두른다.
④길게 내려온 여분은 묶지 않고 셔츠에 안에 넣는다.

 

style 4 Basic

반다나를 이용한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이다. 라운드넥 티셔츠, 칼라 셔츠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날이 더워지면 오픈칼라 셔츠에 더하길 추천한다. 매듭이 둔탁해 보이지 않도록 얇고 부드러운 면 소재로 고르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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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반다나를 마름모꼴로 펼친다.
②밑에서부터 규칙 없이 반다나를 말아 올린다.
③반다나를 목에 두른 후 목젖 앞에서 매듭짓는다. 이때 손가락 두 개 정도 들어가도록 여유 있게 묶는다.

 

 

Skill 2 Roll Up

style 1 Short cuff

밑단의 시접 부분과 안쪽 원단의 비율이 1:1을 이루는 게 가장 이상적이나, 상황에 따라 안쪽 원단의 비율을 늘리기도 한다. 발목에 무게중심이 쏠려 종아리가 상대적으로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페니 로퍼나 테니스화 등 발등이 낮은 신발을 신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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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밑단의 시접 부분과 안쪽 원단의 비율이 1:1이 되도록 접는다.

 

style 2 Double cuff

바지 길이가 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접으면 다리가 짧아 보이니 주의해야 한다. 일정한 간격으로 복사뼈 위까지 접어 올리는 게 중요하다. 데저트, 처커 부츠 등 발목이 올라온 신발을 더하면 바지와 신발이 연결되는 느낌을 준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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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손가락 한 마디 혹은 2, 3cm 정도 폭으로 밑단을 반듯하게 한 번 접는다.
②동일한 두께로 한 번 더 접는다.

 

style 3 Wide cuff

가장 쉬워 보이나 고도의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 기술이다. 발목이 1, 무릎이 10의 위치라고 여기고 3, 4쯤에 바지 밑단이 오도록 접으면 된다. 최근 유행하는 와이드 팬츠에 잘 어울리며, 바지 밑단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해 샌들, 로퍼 등 발볼이 넓고, 발등이 낮은 신발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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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밑단을 10cm 정도 폭으로 과감하게 접어 올려준다. 주름 없이 깨끗하게 접는 게 중요하다.

 

style 4 Stubborn cuff

발목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기술로 활동적인 스트리트 룩에 잘 어울린다. 통이 좁은 바지를 고르고 자연스럽게 구김이 가도록 접는다. 클래식한 구두보다는 편안한 운동화를 신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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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바지 밑단을 사선으로 접는다.
②비대칭 상태로 3~4번 정도 접어 올린다.
③발목이 드러나도록 복사뼈 위까지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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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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