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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 년 쉼없이 달렸다. 나름의 성과를 거둔 나에게보상을 해야겠다. 자유로운 스타일을 사랑하는나에게 선물하는 패션 아이템들. 거침없는 내년을 위한 투자다.<br><br>[2006년 12월호]

UpdatedOn November 21, 2006

Photography 최용빈 stylist 채한석 Model 신민철 Hair & Make-up 박선호 Fashion Assistant 박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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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최용빈
stylist 체한석
Model 신민철
Hair & Make-up 박선호
Fashion Assistant 박세준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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