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Beach & Holiday

셔츠와 티셔츠를 재료로 완성한 휴양지 스타일링.

UpdatedOn July 09, 2015

(왼쪽부터) 꽃무늬 하바나 셔츠 23만4천원 기트먼 브로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올리브색 벨루어 소재 반바지 8만6천원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파란색 반다나 3만원 새터데이 서프 NYC by 플랫폼 플레이스, 리넨 소재 슬립온 14만8천원 팀버랜드 제품. 잎사귀 패턴 파란색 티셔츠 3만5천원·풍성한 실루엣의 바지 12만9천원 모두 자라, 슬리퍼 12만9천원 버켄스탁, 벨트 가격미정 I.M.Z 프리미엄, 파나마 해트 9만8천원 에콴디노 by 서프코드 제품.


여름휴가에 참고할 만한 차림이다. 휴양지에선 ‘대놓고 꽃무늬’ 스타일을 시도해도 무방하다. 화려한 꽃을 수놓은 하와이안 셔츠, 열대 식물이나 바닷가 장면을 담은 티셔츠 등을 마음껏 입는다. 물론 상의에만 힘을 준다는 가정 아래. 하의는 편안한 실루엣이되 얌전한 색으로 고르면 된다. 파나마 해트는 옵션.

SHIRTS
1.하와이안 프린트 셔츠 12만9천원 선 서프 by 배럴즈 제품.
2.물결을 단순화한 패턴 셔츠 24만8천원 하버색 by 오쿠스 제품.
3.불꽃놀이를 연상시키는 감색 셔츠 16만9천원 YMC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T-SHIRTS
1.초록 잎사귀와 꽃을 프린트한 티셔츠 3만5천원 자라 제품.
2.야자수 프린트 티셔츠 11만원 래미 릴리프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제품.
3.서퍼 그림으로 장식한 티셔츠 1만9천원 자라 제품.

PHOTOGRAPHY: 이상엽, 박원태
MODEL: 손민호, 주어진
HAIR&MAKE-UP: 이은혜
ASSISTANT: 김지혜
EDITOR: 안주현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y 이상엽, 박원태
Model 손민호, 주어진
Hair & Make up 이은혜
Assistant 김지혜
Editor 안주현

2015년 07월호

MOST POPULAR

  • 1
    THE NEW, NERDY
  • 2
    퇴근 후 한잔 서울 야장
  • 3
    미래를 지은 건축가
  • 4
    5월의 마음
  • 5
    <아레나> 6월호 커버를 장식한 배우 손석구

RELATED STORIES

  • MEN's LIFE

    바다 사나이

    파도에 맞서고,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낚싯줄을 감고, 돛을 쥐는 바다 사나이들. 바다는 변치 않는다고 말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로버트 톰슨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SNOW CAMPERS' 드루 심스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건강한 두피를 위하여

    두피가 빨갛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굴 피부보다 얇다는 두피가 적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 당장 피부과 전문의에게 달려가 SOS를 청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파블로 칼보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MORE FROM ARENA

  • ARTICLE

    흰옷과 데님

    마음 가는 대로 겹치고, 즐긴다. 이런 게 바로 청춘의 멋.

  • LIFE

    손 내밀면 닿을 듯

    환상 속에만 존재했고 이름만 들어본 술의 맛을 바텐더의 입을 빌려 느껴봤다. 바에서 직접 사 마실 수 있거나 개인이 소장한 최고급 술 네 병에 대한 테이스팅 노트다.

  • INTERVIEW

    재경은 잘될 거야

    배우 김재경의 세상은 새롭고 즐거운 것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그 세상에 누가 들어오든 그녀는 두 팔 벌려 환영 인사를 건넨다.

  • LIFE

    당신의 연말을 더욱 빛내줄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숍 5

    누워서 손가락만 움직이면 된다. 바로 여기, 24시간 마스크 없이도 쇼핑할 수 있는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숍을 소개한다.

  • FASHION

    봄날에 어울리는 아이템들

    다채로운 꽃이 만발하는 봄날에 어울리는 아이템들.

FAMILY SITE